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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컴 블록체인-더나인컴퍼니 협약 체결, 투어컴 토큰(TCO)으로 글로벌 결제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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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2-12 09:18 조회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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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관광지들에서 더나인컴퍼니 키오스크 통해 TCO로 결제 가능

- 투어컴 디앱 통해 암호화폐 결제 과정 간소화하여 향후 디앱 유저를 위한 편의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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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컴 블록체인 조영두 대표(우)와 더나인컴퍼니 라현채 대표(좌)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19-12-23] 블록체인 기반 맞춤형 여행 플랫폼인 투어컴 블록체인 (대표 조영두)이 키오스크 (무인결제시스템) 플랫폼 전문회사인 더나인컴퍼니 (대표 라현채)가 보유하고 있는 키오스크에서 자사 암호화폐인 TCO로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어컴 블록체인은 후불제 여행사 투어컴㈜의 맞춤형 여행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인공지능(AI)으로 최적화한 여행정보와 상품을 제공한다. 내년 2월 투어컴 글로벌 디앱(DApp)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TCO로 여행 상품 결제부터 관광지 내 결제를 지원하려고 한다.


더나인컴퍼니는 국내 최초의 키오스크 개발 업체로, CJ CGV와 메가박스의 단독 입점을 시작으로 지난 9월 전국에 키오스크 30만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들을 위한 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2016년부터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글로벌 관광시설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에는 미국•일본•말레이시아등 아시아 전역과 유럽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투어컴 디앱 안에서 여행일정 및 여행상품 구매부터 관광지에서의 티켓 결제까지도 가능하게 됐다.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관광지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더나인컴퍼니와의 협력으로 해외의 영화관과 관광지에서도 TCO를 통한 결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관광지 내에서 TCO로 결제를 하면, 더나인컴퍼니의 파트너사인 페이익스프레스에서 가맹점에 현금을 먼저 지급하고 TCO를 회수하여 투어컴 블록체인과의 협의를 통해 이를 최종 정산하게 된다.


더나인컴퍼니의 라현채 대표는 “지난 2009년에 CJ CGV의 납품계약을 시작으로 일본과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써왔다” 며 “더나인컴퍼니를 통해 관광객들은 언어 장벽과 각국 통화 지불체계에서 발생되는 환전의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고 전했다.


조영두 투어컴 글로벌 대표는 “세계 최대의 키오스크 사업을 하는 더나인컴퍼니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며 “이번 협업을 통해 암호화폐로 결제하는 과정을 간소화 하여 암호화폐 사용에 대한 인식 장벽을 낮출 수 있고, 암호화폐 기 사용자들에게도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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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컴 정보]

투어컴은 2007년 설립된 ‘후불제 여행사’이다. 국내여행 업계 최초로 멤버십 제도를 적용, 회원이 일정 기간 이상 월정액을 납입하면 투어컴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부담하고, 회원은 여행 후에 이를 매월 나누어 지불하는 ‘후불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에 1,400 여 명의 영업 인력이 있고, 연 매출은 200억원을 상회하며, 현재 가입구좌 총액은 2,300억원에 달한다. 현재까지의 가입 회원 수는 약 13만 명, 투어컴을 이용하는 여행자 수는 매년 13,000명 이상이다.


[투어컴 블록체인 정보]

투어컴 블록체인은 싱가폴에 소재한 ‘투어컴 글로벌’이 추진 중이다. 블록체인과 AI를 결합한 맞춤 여행 플랫폼이다.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및 직톡과의 제휴 체결을 했을 뿐 아니라 루니버스 플랫폼 합류에 이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BW 거래소에 지난 9월 상장했다.


[더나인컴퍼니 정보]

더나인컴퍼니는 국내 최초의 키오스크 개발 업체로, CJ CGV와 메가박스의 단독 입점을 시작으로 지난 9월 전국에 키오스크 30만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들을 위한 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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